도민·이주민 상생협력 사업 추진
김기영   |  
|  2016.03.29 10:58

제주도민과 이주민들의 상생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지역민과 정착민 협력 네트워크사업에 대한
도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사업에
9천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사업은
아라동 정착주민협의회의 지역음식 만들기 체험과
온평리문화유산보존회의 혼인지 활력 프로젝트,
하예1 마을회의 제주이주 정착을 위한 마을학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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