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벚꽃향기 날리는 날에는>
제주대학교박물관은 내일(31일)부터 모레(1일)까지
'벚꽃향기 날리는 날에는…'을 주제로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꽃부채 만들기와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기간: 3월 31일~4월 1일, 장소: 제주대학교박물관)
2. <응답하라, 가곡! 제주를 노닐다>
제주도음악학회는 모레(1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응답하라, 가곡! 제주를 노닐다' 공연을 펼칩니다.
소프라노에 이미경, 피아노에 강한나씨가 참여하며
작곡가 고혜영씨가 진행을 맡습니다.
(일시: 4월 1일 오후 7시30분,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3. <북 만드는 이야기>
제주민속촌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악기장 윤종국 선생 초청
제22회 특별전 '북 만드는 이야기'를 엽니다.
윤종국 선생이 오랜 세월 경험을 통해 숙련한
'북 메우기'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민속촌 농기구전시관)
4. <민속자연사박물관 민속공연>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늘(30일)
소리굿과 판굿 등 전통 민속공연을 선보입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물악기의 선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시: 3월 30일, 장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5. <소소한 풍경전 두 번째 - 하가리>
제주탐라사진동호회는 다음달 8일까지
'소소한 풍경전 두 번째 - 하가리'를 마련합니다.
연화못과 더럭분교 등 길을 걷다가 만날 수 있는
소소한 풍경들을 촬영한 작품 19점을 전시합니다.
(기간: 4월 8일까지, 장소: 제주시청 본관 1층)
6. <자음과 모음>
코리아 북 아트협회가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까사델소니도 노형점에서 '자음과 모음' 전시회를 엽니다.
한글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재료와 기법의
북 아트 작품 4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4월 2일~10일, 장소: 까사델소니도 노형점)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