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을 토론회 후보 출마의 변
김기영   |  
|  2016.03.29 12:56
그럼 오늘(29일) 오전 열린
제주시을 후보 토론회에서 밝힌
후보들의 출마의 변을 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상일 제주시을 새누리당 후보
지난 10년의 기간 동안 2번 실패를 겪으며 한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로지 도민만을 생각하고 도민과 함께 도민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중앙 선대위의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인맥더 탄탄히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제주의 지원도 약속 받았습니다. 준비된 국회의원 후보입니다. 부상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오영훈 제주시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국정 운영시스템, 도정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제 검증된 일꾼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누리당의 일당 독주를 막아야하는 이번 413총선에서 반드시 더불어 민주당 승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수용 제주시을 국민의당 후보
세계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 취득했습니다. 국제 관계법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이땅의 민주화와 모순된 사회를 바꿔보기 위해서 치열한 사회운동 경험 17년 갖고 있습니다. 서로 싸우기만 하는 지겨운 국회 바꾸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제주의 담대한 변화 반드시 이끌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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