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뉴엘 제주사옥 172억 원 JDC에 '낙찰'
김기영   |  
|  2016.04.04 15:19

대출사기사건으로 파산한
제주이전기업 모뉴엘의 신사옥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넘어갔습니다.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오늘(4일) 열린 4차 경매에서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모뉴엘 제주 신사옥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최종 낙찰됐습니다.

낙찰가는 172억 8천만 원으로
이번 입찰에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입주업체인 엠제이테크가 참여했습니다.

한편, 모뉴엘 제주사옥은 지난 2014년 파산 선고 후
주채권은행인 사업은행에서 경매를 신청해
지난해말 처음 경매에 나왔으며,
응찰자가 없어 세차례 유찰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