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IP창조 Zone 개소식/오늘 오전, 제주지식재산센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4.14 15:25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창업을 돕는 '제주 IP창조Zone'이
오늘(14일) 오전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소식은
최동규 특허청장과 원희룡 지사, 예비창업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과 창조존 시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국비와 지방비 3억 7천만 원이 투입된
제주 IP창조 존에는
지식재산 기초 교육을 위한 창작교실과
특허 연구실, 3D프린터실, 창업보육실 등이 운영됩니다.
IP창조Zone은
3D 모형제작과 전문가 컨설팅, 특허출원 등
모든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는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 창구로,
대구와 강원도 등 7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