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주거안정 대책 특별팀' 구성
김기영   |  
|  2016.04.18 11:43

제주도의회 특별법 제도개선·토지정책 특별위원회는
오늘(18일) 오전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주거안정대책 수립 특별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특별팀은
도내외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7개월 동안
제주형 주거복지 종합계획을 검토하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조례 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도의회는 그동안
제주도의 주거대책이 미흡한데다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됐다며 특별팀 출범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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