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강정국제평화영화제가
오늘(23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나흘동안
서귀포시 강정마을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강정국제평화영화제조직위가 마련한
이번 영화제는
오늘 오전 위안부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귀향'을 시작으로
10개 나라, 총 34개 작품이 무료로 상영됩니다.
이와 함께 '강정 오키나와 섬들의 연대'와
'기억 투쟁으로서의 영화'를 주제로 한 평화포럼과
북콘서트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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