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책 읽는 제주시 선포식/오늘 오후, 제주시 우당도서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4.23 15:33
제3회 책 읽는 제주시 선포식이
오늘(23일) 오후 제주시 우당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가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도내 독서동아리팀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제주시 대표 도서 소개,
도서 전달식, 체험부스 등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올해 제주시의 대표 책으로
김애란 작가의 '두근두근 내인생'이 선정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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