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봄 여행주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주지역 대표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나를 찾아 떠나는 서귀포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 힐링여행 프로그램은
서귀포시 정방폭포와 이중섭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기와
중문골프장 달빛걷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말에는 '해설사와 함께 하는 작가 산책길'과
'예술디자인시장' 등도 운영됩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