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바다식목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제주도내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제주지사,
제주바다사랑실천협의회는
내일(10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포구에서
해안가 정화활동과
수질정화용 흙공 투입 행사를 펼칩니다.
또 12일까지 제주국제공항 출발대합실과
제주항여객터미널에서 바다숲 조성과
수중생물에 관한 사진 전시회도 진행합니다.
한편, 바다식목일은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페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5월 10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