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21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원에서
청소년 어울림 마당이 펼쳐지고,
오는 28일에는
서귀포시 천지연광장 공연장에서 비전21 청소년 축제가 열립니다.
또 오는 16일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1천 997년생들을 대상으로
제주향교와 대정향교에서
성년의날 기념식이 진행됩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문화의집 등 도내 10개 청소년 시설에서도
체육대회와 심리극장,
가족한마당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