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기획특별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5.17 17:34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기획특별전이
오늘(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제주대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대학교 개교 64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겸재정선미술관이 소장한 진본 3점과
영인본 작품 등 겸재 정선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한편, 겸재 정선은
한국적인 조선 고유의 진경산수화풍을 선보인
조선후기의 대표적 문인화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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