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의 핵심사업인 설문대할망전시관이
내일(19일) 무사안녕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 착공합니다.
설문대할망전시관 건립사업은
돌문화공원 조성 2단계 2차 사업으로
오는 2020년까지 총 사업비 909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주요시설은 탐라 신화관과, 탐라역사관,
탐라 민속관 등입니다.
한편, 제주돌문화은 민.관 협약에 따라
지난 1999년부터 조성 사업이 시작됐으며,
이번 설문대할망 전시관이 건립되면
모든 사업이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