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의원, "중문부영호텔 경관 사유화 막아야"
김기영   |  
|  2016.05.24 10:40

제주도는 중문관광단지 부양호텔 건축허가를
보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동욱 의원은
오늘(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부영호텔 공사가 진행된다면 중문의 경관은
호텔 정원으로 사유화될 것이라며,

철저하게 해안 경관을 지킬 수 있는
건축 내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더욱이 부영은 그동안
도민 고용이나 지역업체 참여, 지역사회 공헌를 약속했지만,
생색내기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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