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들어서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조성사업자로
코오롱글로벌이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조성사업 입찰 결과,
가격 평가에서 금호산업보다 높은 점수를 얻은
코오롱 글로벌 콘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매립장 조성사업은
사업비 600억 원을 투입해
매립장과 침출수처리 시설 등을 갖추는 사업으로,
이르면 올해 11월 착공해
오는 2018년 5월 완공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