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장, "공직 비리 특단 조치 취해야"
김기영   |  
|  2016.05.26 16:28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이
잇따른 공직 비위에 일침을 가했습니다.

구성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오늘(26일) 오후 열린
임시회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또 다시 공직비리가 발생했다며,
도민 앞에 면목이 없다고 질책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이런 비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공직사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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