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설경기 활황세 지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5.26 17:20

제주지역 건설경기 활황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280여 개 종합건설회사가
신규 도급한 공사는 2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했습니다.

신규도급 수주액도 5천 52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67% 늘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공공부문 건설 수주액이 73%,
민간부문은 66% 증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