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제주대학교 박물관은 다음달 17일까지
'겸재 정선, 제주에 마실 나오다' 기획특별전을 마련합니다.
겸재 정선의 작품이 제주에서 처음 소개되는 전시로,
총 57점의 작품과 4D영상 등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6월 17일까지, 장소: 제주대학교 박물관)
2. <흐르는 심연, 그러함에도 나는>
제주 출신 조은비 작가가 다음달 1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흐르는 심연, 그러함에도 나는' 개인전을 엽니다.
개인 본래의 내면과 외부 자극에 의해 변화하는 내면이
어우러져 만든 독특한 내면세계를 작품에 담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일까지, 장소: 심헌갤러리)
3. <섬 불빛 바다, 그리운 제주>
기당미술관은 다음달 10일까지 김성호 작가의
'섬 불빛 바다, 그리운 제주'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새벽'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도 같은 주제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0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전시실)
4.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김두례 작가가 다음달 28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전시회를 엽니다.
설문대할망 신화 모티브와 오방색으로 표현된
김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5. <치유의 정원>
공필화가인 이미선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비오토피아 갤러리에서 '치유의 정원'을 주제로 전시회를 엽니다.
새로 발표하는 조랑말 시리즈를 포함해 제주 바다 연작 등
제주를 소재로 한 작품 20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비오토피아 갤러리)
6. <제주인의 삶과 도구>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은 9월 30일까지
'제주인의 삶과 도구' 특별전을 엽니다.
제주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민속품과
사진 자료 총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9월 30일까지, 장소: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