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사용이 종료되는
'바오젠거리'의 명칭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상인회와 자생단체 등 연동 주민 340여 명을 대상으로
바오젠거리 명칭 사용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연장이 42%, 변경 30%, 폐지 28%로
명칭을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3일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통해
연장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바오젠거리 명칭은
지난 2011년 7월 5일 지정된 후 오는 7월 4일 종료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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