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섬 불빛 바다, 그리운 제주>
기당미술관은 다음달 10일까지 김성호 작가의
'섬 불빛 바다, 그리운 제주' 전시회를 마련합니다.
지난 20여 년간 '새벽'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도 같은 주제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10일까지, 장소: 기당미술관 전시실)
2.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김두례 작가가 다음달 28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
'김두례 - 삶과 꿈, 신화이야기' 전시회를 엽니다.
설문대할망 신화 모티브와 오방색으로 표현된
김 작가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6월 28일까지, 장소: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3. <이면>
ICC JEJU 갤러리에서 오늘(31일)까지
두 번째 전시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4명의 청년작가들이
'이면'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ICC JEJU 갤러리)
4. <여성농악단 연희단 팔산대 공연>
국내 최정상 여성농악단 연희단 팔산대가
오늘 오후 5시 제주시 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공연을 선보입니다.
팔산대는 민요와 판소리, 기접놀이 등으로 구성된
길거리 꽃놀이 난장을 펼칠 예정입니다.
(일시: 5월 31일 오후 5시, 장소: 제주시 영화문화예술센터)
5. <오창윤 도예전>
서귀포시 조랑말박물관에서 오늘까지
오창윤 도예가의 열다섯번째 도예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불완전한 상태의 흙조각들을 하나의 완전한 형태로
변이시켜가는 과정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기간: 5월 31일까지, 장소: 서귀포시 조랑말박물관)
6. <제주인의 삶과 도구>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은 9월 30일까지
'제주인의 삶과 도구'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제주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민속품과
사진 자료 등 10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기간: 9월 30일까지, 장소: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