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휴일 흐리고 선선…관광객 9만 9천여 명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05 15:32

6월의 첫 휴일이자 절기상 망종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1.8도,
서귀포 22.8도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부터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9천여 명은
도내 곳곳을 둘러보며 휴일을 만끽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산간과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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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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