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사고, 여름 휴가철 '집중'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6.10 11:18

관광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에
렌터카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렌터카공제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렌터카 사고는 6천500여 건으로
전년보다 98%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7월과 8월에
발생한 사고는 1천 660건으로
전체 사고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접촉사고가 가장 많고
충돌과 추돌 사고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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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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