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경기가 주춤해진 가운데
다음달(7월)부터 여름 성수기를 맞아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다시 호전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7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이번달(6월)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지난달보다 1p 하락한 87로
5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여름철 관광성수기가 시작되면서
다음달(7월) 기업 업황과 매출 전망 지수는
각각 7p, 8p 오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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