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세·신선식품, 소비자물가 상승 주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01 11:02

집세와 신선식품 가격이 오르면서
도내 소비자 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지수는 109.8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올랐습니다.

특히 공동주택관리비와 월세가
각각 6%, 2.3% 오르며 상승률을 이끌었습니다.

또 마늘이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오르며
신선식품지수도 3.6% 상승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