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찜통더위 속에
밤에는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읍에서 33.3도까지 치솟았고
제주시 31.7도, 서귀포는 28.8도 분포를 보이며
이틀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벽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겠습니다.
이처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함께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여름철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