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지역 '폭염특보'…한림 34.6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7.24 14:53

휴일인 오늘 제주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북부와 서부에 발효됐던 폭염특보가
산간을 제외한 도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한림지역 낮 최고기온이 34.6도를 기록한 가운데
제주시 30.8도, 성산 31.6도까지 오르며 무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9만 1천700여 명은
도내 해수욕장과 숲길을 둘러보며 여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밤에는 도 전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폭염특보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