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숙박·음식 물가 '급등'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8.08 11:28

여름철 휴가철 도내 숙박·음식 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닌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출 목적별 소비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음식·숙박 물가 상승률은 3.3%로
전국 평균 2.4%보다 0.9%p 높습니다.

이는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 입니다.

품복별로는
생선회가 12%, 삼겹살은 6% 등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더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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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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