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월세전환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전월세전환률은
전달보다 0.1%p 내려간 6.1%로
지난 1월 7%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단독다가구의 전월세전환률은
전달보다 0.4%p 상승한 7.2%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이 비율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전셋값에 비해 월세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