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오늘도 햇빛 '쨍쨍'…주말쯤 무더위 풀려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6.08.22 09:46
견디기 힘든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끝이 보입니다. 주말쯤 무더위가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주말동안 느끼기에는 최근과 다름없는 무더위가 계속됐는데
폭염주의보 완화가 됐습니다.

특보가 발효된 지 17일만에
북부와 동부지역은 주의보가 해제가 됐고
남부와 서부지역만 남아있는 상탭니다.

서서히 더위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요일까지는 열대야와 30도 이상의 찜통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꺾이겠고 밤 잠 설칠 일도 사라지겠습니다.

막바지 무더위 속에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중국 북동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뜨거운 공기도 함께 들어오면
낮 기온은 31도 이상으로 어제만큼 덥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다소 높게 일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까지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인 점 유의해주세요.

<내일육상>
내일도 날씨는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25도 이상,
낮기온은 30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뜨거운 공기가 가득한 가운데
우도부터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30도에서 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아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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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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