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셋째이상 출산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출생아수는 5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천여 명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셋째아 이상 출생비율은 17%로
전국 평균 9.7%를 웃돌며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여아 100명 당 남아 수를 나타내는 출생 성비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108.6명으로
성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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