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위판액 '껑충'…전년대비 55% 증가
김기영   |  
|  2016.08.26 11:10

갈치 위판량과 위판액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두 달 동안 집계된 갈치 위판량은 3천 50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했습니다.

특히 갈치 위판액은 450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기간 290억원보다 55%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태풍이 없었던 올여름
갈치 조업일수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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