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귀포시 중문동 낮 최고기온이
31.4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중문 31.4도를 비롯해
제주시와 서귀포도 각각 29.2도, 28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1~2도가량 높아 후텁지금 했습니다.
한편 제12호 태풍 남테운은 세력이 급격히 약해지며
부산 남동쪽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됐고
제주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내일도 늦더위가 이어지며 다소 덥겠고
이같은 날씨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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