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은 비가 잦아들며 곳에따라 약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에 모두 그친 후 개천절까지 구름만 많겠습니다.
날씨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9월의 마지막날
사흘동안 창문을 두드리던 가을비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100mm가 넘는 많은 비를 쏟아내던 구름대가
위쪽 지방으로 올라가며 우리지역은 가끔 약한 비만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5에서 3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개천절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오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오후에 비가 그친
후 모레부터는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며 점차 날이 개겠습니다.
연휴 동안 기온은 평년보다 약간 높아서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 위성영상입니다.
아직 기압골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구름대는 대체로 위쪽으로 올라간 상태입니다.
<오늘육상>
오늘 낮기온은 24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미터로 낮아졌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비가 조금 더 내리다 내리다 오전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지만
낮기온은 1~2도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내일 오전까지만 비날씨 견디시면 되겠고요.
낮 최고기온은 24에서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주간예보>
개천절 연휴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다음 주부터 다시 기온이 내려가며 완연한 가을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