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늘면서
제주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도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도내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240.4로 최근 3년 동안 가장 높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음식료품 판매액이 35%, 화장품 28%,
의복이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공업생산지수는 144.6으로 지난해보다 23% 증가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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