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던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신규취급액 기준 연 2.7%로 7월보다 0.04%p 올랐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한 것은
지난해 12월부터 하락한 후 8개월 만입니다
한국은행은
그동안 금리 하락으로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증가하자
시중은행들이
관리에 들어가면서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