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이틀째이자 휴일인 오늘 제주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가운데
내일도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31도, 한림읍 29.4도로
평년기온을 웃돌며 다소 더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10만 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개천절 연휴를 보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제주는
평년기온을 웃돌며 다소 덥겠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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