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흘곶 동백동산 습지생태 예술제>
'선흘곶 동백동산 습지생태 예술제-물.숲.새'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동백동산 습지센터와
선흘1리 동백 동산 일대에서 열립니다.
다양한 공연과 영상, 전시가 마련됩니다.
(일시 : 10월 8,9일 장소 : 동백동산 습지센터, 동백 동산 )
2. <송 창 화백전>
갤러리 노리가 오는 18일까지
민중미술작가 송 창 화백 초대전을 엽니다.
'분단 현실'의 진중한 고민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화와 드로잉 28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0월 18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유나이티드 디자인 제주전>
'제8회 United Designs 제주' 단체전이
오는 7일까지 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24개국 120여명의 디자이너가 모인 이번 전시는
제주의 청정 이미지에 맞춰
환경오염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기간: 10월 7일까지 장소 : 연갤러리)
4. <현병찬 서예전>
한글 서예의 대가,
한곬 현병찬 선생의 60년 서예 인생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제주어와 제주 속담으로 만든 작품 등
한글 서예의 조형미와
아름다움을 예술화한 현병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24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5. <제주민요 오카리나 합주>
제주국제오카리나협회는
오는 8일 탑동광장 특설무대에서
탐라문화제 개막공연으로 '제주전통민요 오카리나 대합주'를 펼칩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돌또기'와 '느영나영' 등의 전통민요가
오카리나로 연주됩니다.
(일시 : 10월 8일 장소 : 탑동광장 특설무대 )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배민선 기자
minsun_b@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