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시간 조정 학교 64개교로 늘어나
김기영   |  
|  2016.10.05 06:38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등교시간을 늦춘 학교가
64개교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서귀포 온성학교와 함덕중학교, 표선중학교가 등교시간을
늦추면서 태풍 차바로 등교시간을 조정한 학교는
당초 61개교에서 64개교로 늘었습니다.

또 제주영어교육도시안 국제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제주외에 KIS 한국국제학교도
등교시간을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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