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 눈덩이…현재까지 114억원
김기영   |  
|  2016.10.06 11:42

제18호 태풍 차바에 의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늘고 있는 가운데
벌써 100억원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까지 접수된 태풍 차바 피해 신고는
17개 분야에 1천여건,
액수로는 114억 8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유시설의 경우
주택침수나 파손, 농업시설, 축산시설 피해 등 81억원,

공공시설은
세계유산센터 침수와 문화재시설 파손 등 33억원 등입니다.

특히 아직까지 접수되지 않은 피해사례가 상당수에 이르러
최종적인 피해는 훨씬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피해시점을 기준으로 10일 이내에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를 해야
보상을 비롯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