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경매 낙찰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법원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경매 낙찰가율은 139.3%로
전달보다 12%p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토지낙찰가율은 162.9%로
전국 평균 53.2%를 웃돌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주거시설 낙찰가율은 117.3로 2년 연속 100%를 넘었고,
업무상업시설도
109.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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