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내일 최대 40mm 비가 내리며
산간에 내려졌던 건조특보는 해제될 전망입니다.
이가운데 내일부터 단풍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가을 햇살 좋고 바람도 선선한
기분 좋은 날씨였습니다.
가을 나들이 즐기러 가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내일은 외출이 다소 불편하겠습니다.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서 저녁 까지 이어지겠고
강우량은 10에서 40mm정도가 예상됩니다.
이 비로 산간에 발효 중인 건조특보는 해제될 전망입니다.
내일이 기상청이 발표한 첫 단풍이 관측되는 날입니다.
비가 내려서 아쉽기는 하지만
이후 가을색이 더 완연해 지면서
10월 29일쯤 절정을 이루겠습니다.
11월 상순까지 단풍 감상하실 수 있으니까
아름다운 한라산의 모습 가득 담아 오시면 좋겠네요.
<내일육상>
내일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비가 내리겠고요.
남쪽 공기가 유입되며
아침기온 19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높겠고
낮기온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궂은 비날씨가 예보됐고
낮 최고기온 21도에서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4미터까지 매우 높다가
낮아지겠습니다.
<주간>
월요일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날이 개겠고요.
주 중반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