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제주 4·3 평화포럼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동안
제주칼호텔과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4·3모델의 세계화·보편화를 위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9개 나라 역사학자와 학술단체회원 등 160여 명이 참가합니다.
포럼은
세계적인 역사학자 브루스커밍스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각국의 역사학자들이 모여
제주4·3의 해결과정에서 발현된
화해와 상생의 평화정신을 평가하고,
과거사 청산을 주제로 세계 평화의 지향점을 모색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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