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제주시, 개별공시지가 산정액 적정성 검증
  • 제주시가 오는 14일까지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액에 대한 적정 여부를 검증합니다. 검증은 개별공시지가 산정 대상인 33만여 필지에 대해 감정평가사에 의뢰한 후 비교 표준지의 적정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게 됩니다. 제주시는 감정평가사 검증 후 토지 소유자 등의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와 재검증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2023.03.03(금)  |  허은진
  • 서귀포시, 노후 도로 2곳 보수공사 추진
  • 서귀포시가 올해 20억원을 투입해 노후한 도로 보수공사에 진행합니다. 올해 공사 구간은 서귀포 이호광장부터 월드컵경기장까지의 일주도로와 서홍동 복지회관에서부터 서상효마을회관까지 중산간 도로로 상반기 안에 재포장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겨울철 폭설 등에 의해 파손된 도로에 대한 조사를 벌여 포트홀 324개소에 대한 긴급보수도 마무리했습니다.
  • 2023.03.03(금)  |  김수연
KCTV News7
00:29
  • 제주시, 이달 말까지 어업인수당 접수
  • 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어업인수당 신청을 받습니다. 지급 대상은 2년 이상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어업경영체로 등록된 어업 종사자입니다. 어업인 수당 신청은 어촌계장과 수협조합장 또는 이웃 주민 2명이 확인한 어업 사실 확인서를 첨부해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수당은 1인당 40만 원으로 탐나는전으로 지급됩니다.
  • 2023.03.03(금)  |  허은진
KCTV News7
00:32
  • 제주시, 상속 미등기 부동산 납세의무자 지정
  • 제주시가 상속 미등기로 사망자 이름으로 남겨진 부동산에 대해 상속권자를 조사해 납세의무자를 지정합니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상속등기를 이행하지 않고 사실상 소유자도 신고하지 않은 787명의 재산입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통해 상속권자를 파악한 후 납세의무자로 지정하게 됩니다.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않아도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지정되면 재산세를 납부해야 하며 이에 따라 건강보험료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2023.03.03(금)  |  허은진
KCTV News7
00:32
  • 서귀포시, 대형건축물 급수설비 위생 점검
  • 서귀포시가 저수조를 사용해 급수하는 대형건축물 408개소를 대상으로 급수설비 위생 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수도법에 따라 연면적 5천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과 3천제곱미터 이상 업무시설, 5층 이상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저수조 관리 청소상태와 수질검사, 수도시설 관리자 임명 여부 등입니다. 위생 조치 규정을 위반할 경우 벌금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내려집니다.
  • 2023.03.03(금)  |  김수연
KCTV News7
00:51
  • 도의회 업무보고 부실자료 논란…"보고방식 변화"
  • 제주도의회가 제주도 소관 실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실 자료 제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이 제출한 업무보고서가 다른 부서가 제출한 자료와 달리 올해 역점 시책과 정책과제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만 기술돼 있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점을 들어 부실한 보고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의원들이 추진 사업의 세부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할 수 밖에 없다며 준비 과정의 미흡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성율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새로운 보고 방식으로 민선 8기 공약사항과 방향성을 담으려했지만 일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자료를 보완해 제출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 2023.03.03(금)  |  이정훈
KCTV News7
02:56
  • 항공권 대란 "제주항공 뭐하나"
  •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항공사들의 제주 노선 감축에 따른 항공기 부족과 요금 인상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의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고 반복되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번 항공권 대란과 관련해 제주항공의 역할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임정은 도의원은 최근 코로나 완화로 국제선 수요가 늘며 제주 기점 노선이 줄어 도민들이 항공편 구하기가 어렵고 요금까지 급등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 "(행정에서는) 국토부에 가서 건의를 하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한계가 노출돼 있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주항공의 역할을 좀 (기대해 볼 수는 없을까요.)" 특히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 이 같은 문제가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제주도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최근 정무부지사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주노선 공급 좌석 확대를 건의했고 국내 항공사들이 이달부터 노선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며 오히려 낙관하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좌정규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시장에서 많은 이익이 생긴다면 자기네가 항공기를 많이 도입하고 기존에 (줄어든) 33대 이상으로도 도입할 가능성도 많고 그래서 이런 관계는 그렇게 자꾸 되풀이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현기종 도의원은 이번 항공권 대란을 빌미로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다른 지역을 기점으로 하는 동남아 항공권과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고 수학여행과 여름 성수기, 최근 폭설로 인한 전면 결항 등과 같이 제주로의 접근성 문제가 반복되면 관광산업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현기종 / 제주도의원> "티켓 고가, 항공편 부족 등으로 제주도의 접근성이 문제가 계속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주 관광산업에 타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도민 경제에도 큰 피해를 줄 것이다. 관광산업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2공항의 필요성이 저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꼭 필요하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오영훈 도정의 주요 공약인 15분 도시 조성과 수소트랩 도입 등의 용역과 관련해 주요공약으로서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풀려지거나 짜맞추기식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3.02(목)  |  허은진
KCTV News7
03:11
  • 항공권 대란 "제주항공 뭐하나"
  • 오늘 열린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는 항공사들의 제주 노선 감축에 따른 항공기 부족과 요금 인상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의원들은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의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고 반복되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번 항공권 대란과 관련해 제주항공의 역할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임정은 도의원은 최근 코로나 완화로 국제선 수요가 늘며 제주 기점 노선이 줄어 도민들이 항공편 구하기가 어렵고 요금까지 급등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제주도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제주항공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임정은 / 제주도의원> "(행정에서는) 국토부에 가서 건의를 하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한계가 노출돼 있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제주항공의 역할을 좀 (기대해 볼 수는 없을까요.)" 특히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 이 같은 문제가 되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제주도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최근 정무부지사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주노선 공급 좌석 확대를 건의했고 국내 항공사들이 이달부터 노선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라며 오히려 낙관하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좌정규 /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 "시장에서 많은 이익이 생긴다면 자기네가 항공기를 많이 도입하고 기존에 (줄어든) 33대 이상으로도 도입할 가능성도 많고 그래서 이런 관계는 그렇게 자꾸 되풀이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현기종 도의원은 이번 항공권 대란을 빌미로 제2공항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다른 지역을 기점으로 하는 동남아 항공권과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고 수학여행과 여름 성수기, 최근 폭설로 인한 전면 결항 등과 같이 제주로의 접근성 문제가 반복되면 관광산업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현기종 / 제주도의원> "티켓 고가, 항공편 부족 등으로 제주도의 접근성이 문제가 계속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주 관광산업에 타격을 줄 것이다, 그리고 도민 경제에도 큰 피해를 줄 것이다. 관광산업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2공항의 필요성이 저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꼭 필요하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오영훈 도정의 주요 공약인 15분 도시 조성과 수소트랩 도입 등의 용역과 관련해 주요공약으로서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풀려지거나 짜맞추기식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3.02(목)  |  허은진
KCTV News7
00:42
  • '3번째 추진' 수소 트램 경제적 타당성 논란
  • 오늘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회의에서는 제주에서 3번째로 추진되고 있는 수소 트램 도입과 관련해 경제적 타당성이 없으면 추진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환경도시위원회 의원들은 버스준공영제로 연간 1천억 이상 투입되는 상황에 수소 트램의 경우 설치와 운영비로 막대한 적자가 발생하는 등 경제적 타당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오는 9월까지 트램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경제적 관점뿐 아니라 대중교통 개선과 원도심 활성화, 친환경에너지 관점 등 정책적 효과로 바라봐 달라고 답했습니다.
  • 2023.03.02(목)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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