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원 지사, "동물테마파크 지역사회 영향 신중히 결정"
  • 원희룡 지사가 동물테마파크 사업 허가 여부에 대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0일) 제주도를 상대로 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동물테마파크 사업은 주민 갈등이 심하고 맹수를 관광용으로 들여오는 계획 역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상황을 감안할 때 적절한 것인지 근본적인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환경영향평가 여부를 떠나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제주 환경과 미래 가치에 부합하는 것인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조만간 결론을 내리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감염병지원단장이 대표로 있는 단체가 코로나 2차 유행을 촉발시킨 815 집회 참석을 독려한 것과 관련해 원 지사는 정확한 사실 관계를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0.10.20(화)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원 지사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시 법적 대응"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결정한 것과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와 대한민국은 단 한 방울의 후쿠시마 오염수도 용납할 수 없다며 일본 정부는 관련 준비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약 일본이 이 같은 요구를 거부할 경우 제주와 부산 등 바다와 인접한 도시 협의체와 공동행동을 추진하고 한일 양국 법정에 일본을 상대로 민.형사소송은 물론 국제재판소 소송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0.10.20(화)  |  조승원
KCTV News7
00:42
  •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접수 '여행업' 최다
  • 하반기 제주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접수에 여행업계에서 가장 많이 신청해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16일 하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마감한 결과 199건에 289억 원이 접수됐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여행업이 85건에 58억 원을 신청해 신청 건수와 금액 모두 가장 많았고, 숙박업, 식당업, 전세버스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는 1천 400여 개 업체가 약 1천 800억 원에 대한 융자를 신청했고 기존에 대출받은 2천 700억 원에 대해 2년 동안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 2020.10.20(화)  |  조승원
KCTV News7
00:25
  • 국회, 제주도·제주도교육청 오늘 국정감사
  •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가 오늘(20일)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당초 오는 23일 제주도청에서 예정됐던 제주도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를 오늘(20일) 국회에서 열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도 오늘(20일) 광주시 교육청에서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대학교, 제주대병원 등을 상대로 국정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2020.10.20(화)  |  이정훈
  • 제주 보디빌더 미스터&미즈 코리아 선발대회 '선전'
  • 제주도보디빌딩협회 소속 보디빌더들이 최근 열린 제72회 미스터 앤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대거 입상했습니다. 제주도보디빌딩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유경희, 정인범,김병관 선수가 보디피트니스와 남자 클래식피지크 등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제주도보디빌딩협회 소속 선수 15명이 참가해 13명이 입상했습니다. 한편, 올해 대회는 코로나 19로 무관중으로 치러졌으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습니다.
  • 2020.10.20(화)  |  이정훈
KCTV News7
02:34
  • 공공시설 운영 부분 재개…체육관도 개방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되면서 도내 공공시설도 오늘(19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경로당과 사회복지시설은 물론 그동안 닫혀있던 공공 실내체육시설도 문을 열면서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청 소속 직장부 태권도 선수들이 체력 훈련이 한창입니다. 이번 주부터 실내 체육시설에서 훈련이 허용됐습니다. 코로나19로 올해 대부분의 대회가 취소됐습니다. 이 때문에 다음달 열리는 협회장기 전국대회는 올들어 첫 출전이자 마지막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아 훈련 강도는 어느때보다 큽니다. <이동영 / 제주도청 태권도팀 주장> "훨씬 나아졌죠. 1단계 되면서 제대로 시합도 할 수 있고 해서 조금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주말부터 제주시체육회가 운영하는 제주시유소년야구단도 운영을 재개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그동안 문을 닫았던 공공 체육시설 이용도 부분적으로 허용됐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전문 체육선수들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고 동호인이나 개인 이용은 당분간 금지됩니다. 예를 들어 실내외 프로그램 운영에는 이용 인원 제한이 적용됩니다. 경로당과 장애인 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도 제한적으로 운영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소독과 방역물품 확보, 감염병 관리대책 점검 등 방역조치가 제대로 완료됐는지 확인하는 게 우선입니다. 단 목욕탕과 사우나 등 고위험시설 집합금지는 유지되고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단관리 등 방역수칙도 지켜야 합니다. 스포츠 행사는 수용 인원의 30%로 입장객을 낮춰 운영합니다. 교회는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예배를 할 수 있지만, 각종 소모임과 식사금지 조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공공시설 운영이 부분 재개됐지만 여전히 정부 권고안보다 강한 실내 50명, 실외 100명 이상 집합 금지 조치를 공공기관과 민간 부분에 모두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 일반 도민들이 체감하기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10.19(월)  |  이정훈
  • 가정집 수돗물서 '유충' 발견…제주도, 원인 파악
  • 제주도내 가정집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제주도가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오늘(19일) 오전 서귀포시 모 가정집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확인 결과 현장에서 유충 3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제주도는 주택 노후 계량기를 교체하고 유충 샘플을 국립 생물과학원으로 보내 정확한 종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 2020.10.19(월)  |  김용원
  • 안동우 시장, "봉개동 음식물처리장 연장 불가피"
  • 안동우 제주시장이 봉개동 음식물처리시설 연장 운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시장은 오늘(19일)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 음식물 폐기물 처리시설 완공시기가 2년 늦춰지면서 봉개동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사용기간도 연장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연장 협의를 위한 주민 설득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안 시장은 지금도 정기적으로 주민들과 소통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협약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연장 사용을 위한 협조를 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최근 발생한 음식물 퇴비 악취 민원에 대해서는 거듭 사과하면서 원인 조사와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 2020.10.19(월)  |  김용원
  • 국회 행안위, 내일 제주도 국정감사…국회서 진행
  •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내일(20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제주특별자치도를 상대로 현장 감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현장 국감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소관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형 뉴딜 정책 추진 상황과 4.3 특별법 개정안, 자치경찰 통폐합 등의 현안 질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제주지방경찰에 대한 국정감사도 오는 23일 국회에서 진행됩니다.
  • 2020.10.19(월)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