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29일),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7명과 함께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사퇴서를 제출하면서 정치에 입문한 30대부터 지금까지 정치적 기반이 되어 준 서귀포시민께 의원직 사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위 의원은 내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뷔페음식점 코로나 고위험시설 지정…방역 강화
  • 뷔페음식점이 코로나19 고위험시설로 지정되면서 방역 수칙이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뷔페 식당과 호텔뷔페 사업주는 반드시 출입자 명부를 비치하고, 유증상자는 출입을 제한시켜야 합니다. 이용자는 뷔페식당에서 이동하거나 음식을 담을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최소 1미터 이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방역 수칙을 위반할 경우 사업주나 이용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 2020.06.26(금)  |  김용원
  • 4·3특별법 개정 입법전략 논의 본격…29일 토론회
  • 4.3특별법 개정이 지난 20대 국회에서 무산된 가운데 개정방향과 입법전략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됩니다. 4.3유족회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그리고 제주출신 오영훈, 위성곤, 송재호 국회의원은 오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21대 국회에서 새롭게 발의할 법률안의 개정방향과 입법전략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지난 20대 국회 때 처음 발의된 4.3 특별법에는 4.3 피해자에 대한 배보상과 불법군사재판 무효화 등을 명문화했지만 처리가 무산돼 자동 폐기된 바 있습니다.
  • 2020.06.26(금)  |  최형석
KCTV News7
05:03
  • [집중진단] 제2공항 마지막 토론회…이견 좁혀질까?
  • 지난 5년간 갈등과 대립을 반복한 제2공항 사업에 대해 제주에서 사실상 마지막 공개토론회가 열립니다. 하반기 국토부의 기본계획 고시를 앞두고 제주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특별위원회가 주최하는 토론회인데, 토론회가 끝나면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절차까지 밟게 됩니다. 이번주 집중진단에서는 토론회 주요 쟁점은 무엇이고 의견수렴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 지 짚어봤습니다. 김용원,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2공항 예정부지로 성산읍이 결정된 것은 지난 2015년. 2025년 개항을 목표로 5조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지만, 사전에 도민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절차를 진행했다는 비판 여론이 컸습니다. 반대주민과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2공항 반대대책위원회는 공항 입지 선정 과정 전반에 걸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2018년, 국책사업 사상 유례없는 검토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14차례 검토회의와 3번의 공개토론회, 그리고 활동기간 2개월 연장에도 불구하고 국토부와 반대측은 평행선을 달리면서 합의 도출에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뒤이은 기본계획 최종 보고회나 각종 설명회도 반대측의 저항으로 잇따라 무산되면서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결국 국토부는 제주도와 추가 협의를 이유로 지난해 10월 예정했던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를 연기했습니다. 지역 갈등이 심해지자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과의 대화에서 제2공항에 대한 지역 주민의 결정권을 공개적으로 강조했습니다. <국민과의 대화(지난해 11월)> "정부는 제주도민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 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후 도의회를 중심으로 제2공항 공론화 요구가 커졌고 제주도의 공론화 반대 입장과 의회 내부 반발이라는 진통을 겪으며 마침내 갈등해소 특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지역 주도의 갈등 중재 역할로 기대를 모았지만, 특위가 주최한 세차례 비공개 토론회에서도 제2공항 쟁점을 둘러싼 찬반 대립은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국토부가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재보완 요구에 대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면서 기본계획 고시를 준비중인 가운데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갈등해소특별위원회는 다음달 공개 토론회를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의견수렴 절차인 이번 토론회에서 이전과는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지난 4월과 지난달 세 차례에 걸쳐 열린 국토교통부와 제2공항 비상도민회의 간 비공개 토론회. 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기존 쟁점 사항에 대한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이처럼 소모적인 논쟁만 되풀이되는 가운데 다시 한번 양 측이 자리를 마주합니다. 제주도와 도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공개 토론회가 다음달 2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갈등학회가 주관한 가운데 2공항 찬성 측으로 국토교통부, 반대 측으로 비상도민회의에서 2명씩 참여합니다. 공모를 통해 신청한 도민 50명과 도의회 갈등해소 특위 위원들은 참관인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토론회에서는 공항 인프라의 필요성과 기존공항 활용 가능성, 입지 선정 타당성 등에 대해 매주 한 가지 쟁점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됩니다. 앞서 비공개 토론회에서 다뤘던 쟁점들과 유사하지만 국토부 차원에서 보다 많은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기로 한 만큼사실 관계에 대한 치열한 토론이 예상됩니다. <홍명환 / 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별위원회 위원> "국토부도 사실관계에 대한 자료들은 충분히 제공하겠다고 했고, 사전 토론회 과정에서도 일부 제공됐습니다. 사실관계에 대한 쟁점 해소에 초점을 맞춰서..." 토론 실황은 KCTV제주방송 등 도내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되고 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한 도민들은 당일 온라인을 통해 2공항에 대한 질문도 던질 수 있습니다. 도의회 갈등해소 특위는 공개 토론회 이후 도민 의견을 모아 12월 전까지 국토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여론조사나 주민투표, 공론조사 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인 방식은 토론회 이후에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박원철 / 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 특별위원장> "공론조사라든지 일부에서 주민투표 요구도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대규모 여론조사가 될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2공항 입지 발표 이후 5년이 다 되도록 해소되지 않는 갈등과 여전한 입장차. 이번 공개 토론회가 2공항 문제 해결에 분수령이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6.26(금)  |  김용원
KCTV News7
02:46
  • "대권 도전 공식화"…연일 정치 행보 논란
  •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쓰러진 보수를 일으킬 적격자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한달 동안 중앙에서 정치 행보를 넓혀온 데 이어 차기 대권 도전을 공식화한 것인데요, 하지만 도정에만 전념하겠다던 사과는 일언반구도 없이 도지사 임기 절반을 넘어가는 시점에 지난 도정의 성과나 앞으로 비전도 제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차기 대권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도지사 (오늘 KBS 김강래의 최강시사)> "바닥에 쓰러져 있는 보수의 영역을 넓히고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러한 모습으로 일어설 수 있는데, 적격자라고 생각을 감히 합니다." 사실 원 지사의 정치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달에는 종편 방송과 인터뷰에서 대권 도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더니,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5월 27일 채널A 인터뷰)> "저는 도전자이고 야당의 주자입니다. 여당의 후보가 누구든 치열하게 승부할 것입니다. " 최근 국회에서 열린 강연을 통해서는 보수 세력 결집에도 열을 올렸습니다. <원희룡 / 제주도지사 (지난 9일 미래혁신포럼 강연)> "(중요한 것은) 용병에 의한 승리가 아니라 우리에 의한 승리입니다. 역사적이고 담대한 변화를 주도해왔던 보수의 유니폼을 입고 승리해야 한다." 원 지사가 도정 수장인 동시에 정치인인 만큼 대권 도전 등 정치 행보를 걷는 것은 물론 자유입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줄곧 도정에 전념하겠다던 도민과의 약속을 한 순간에 깨트린 데 대한 사과는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제주 경제 위기가 심각한 가운데 이를 극복할 뚜렷한 방안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 도민에게 재난 지원금을 지급하고 문화예술 종사자 지원, 방역 인력 확보 등에 대한 도지사 특별명령을 공식 브리핑도 아닌 서면으로 발표한 게 전부입니다. 무엇보다 임기 중반을 넘어가는 시점에 지난 도정의 성과나 반성은 커녕 앞으로 비전을 제시할 공식 기자회견이나 입장 표명도 계획돼 있지 않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이 같은 행보를 비판한 데 대해서도 원 지사는 오히려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원희룡 / 제주도지사 (오늘 KBS 김강래의 최강시사)> "한 이틀 정도 가니까 서울에 지금 정신 파냐, 이렇게 하시는데 제주도정 소홀히 하지 않을 테니까요. 지나친 염려 안 하셔도 되고 민주당이 응원 좀 해주면 안 됩니까"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6.25(목)  |  조승원
KCTV News7
02:32
  • 도의회 전반기 마무리…성과와 과제는?
  • 오늘 정례회 본회의를 끝으로 제11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활동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제 후반기 원구성을 준비하며 새로운 의정활동에 나서게 될텐데요. 지난 2년간 제주도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는 어떤게 있었고 또 아쉬운 점은 무엇인지 돌아봤습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지난 2018년 7월 출범한 제11대 제주도의회. 이번 제383회 정례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2년간의 전반기 활동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년간 도의회는 다양한 입법활동과 현안해결 노력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반기 의정활동 기간에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는 300건 이상으로 역대 의회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제주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제2공항 건설 갈등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비롯해 4.3 특별위원회, 대규모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위도 구성해 각종 난개발에 대한 문제점을 본격적으로 다루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집행부와의 계속된 갈등 문제 등 아쉬운 점도 많습니다. 2년만에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도와 의회의 상설정책협의회가 이달 초 도의회의 보이콧으로 무산되면서 도민들에게 실망을 안겼습니다. 양측이 협치를 내세우며 만들었던 상설정책협의회를 결국 한차례도 열지 못하고 전반기 의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습니다.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설립 문제도 해를 넘기며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김태석 / 제주도의회 의장> " 시설공단 조례 또한 직면한 재정위기 상황을 고려해 설립 강행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만, 그 결정에 대한 평가는 도민들과 역사의 몫에 남겨둘 수밖에 없습니다." 제주도의회 내에서 압도적 다수를 구성하고 있는 민주당이 출범 초부터 꼼수 표결과 갑질발언, 제식구 감싸기 논란에 휩싸이는 등 다수당의 독주 문제가 거론돼 오기도 했습니다. 후반기 원구성을 준비중인 제주도의회가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0.06.25(목)  |  김수연
  • 제주도의회 후반기 의장 '좌남수 의원' 합의 추대
  • 제11대 후반기 제주도의회를 이끌 차기 의장으로 좌남수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오늘 오후 총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으로 4선의 좌남수 의원을 합의 추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또 민주당 원내대표로 김희연 의원을 선출하기도 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다음달 1일 임시회를 열어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 2020.06.25(목)  |  김수연
KCTV News7
02:17
  • 서귀포 전기버스 운행 중단은 막았지만...
  • 서귀포시의 전기버스 충전을 전담하고 있는 업체가 다음주부터 예정됐던 서비스 중단을 일단 철회했습니다. 다행히 우려했던 버스 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제주도와 충전업체간 근본적인 논의는 진행되지 않고 있어 언제든 중단 사태가 발생할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잡니다. 서귀포시 전기버스 충전을 전담하는 업체가 다음주로 예정했던 서비스 중단을 일단 철회했습니다. 서귀포 시내버스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전기버스 충전 중단이 철회되면서 우려했던 버스 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남훈우 / OO교통 경영기획 실장> "제3자인 서귀포시민이나 이런 분들에게 피해가 대부분 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는 서로 아무리 명분이 좋아도 그 부분을 정당화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설득으로 일단 충전 철회에 대한 승낙을 받았고..." 하지만 문제가 일단락된 건 아닙니다. 특히 충전비용을 놓고 업체와 제주도간 큰 의견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업체에서 받고 있는 충전비용에서 절반정도를 낮추라고 요구하고 있고 업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전기요금을 50% 할인 받고 있지만 한전에서 앞으로 이같은 혜택을 줄 수 없다고 밝혀 업체로서는 이중고를 겪을 수 밖에 없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박승국 / OOO충전업체 사업부장> "(한전이) 충전 서비스 전력 요금을 낮춘 후에 그 모든 것들을 도청이 기준으로 삼아서 민간 사업자끼리의 계약을 변경하도록 하는 것과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 저희는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특히 이 과정에서 제주도는 적극적인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고 버스회사를 통해서만 운행이 중단될 경우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만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언제든 이번과 같은 사태는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 없이 그 때 그 때 땜질식 처리는 아닌지 서귀포시의 불안한 버스운행은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6.25(목)  |  허은진
  • [5시 뉴스] 원 지사 대권 도전 공식화…정치 행보 논란
  • 최근 정치행보 폭을 넓히던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차기 대권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5) 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쓰러져 있는 보수의 영역을 넓히고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일어설 수 있는 적격자가 자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종편 방송 인터뷰, 최근 국회에서 열린 강연에 이어 정치적인 메시지를 연일 발표하면서 사실상 차기 대권 도전에 마음을 굳혔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줄곧 도정에 전념하겠다던 도민과의 약속을 깨트린 데 대한 사과도 없고 도지사 임기 중단을 넘어가는 시점에 지난 도정의 성과나 비전을 제시하려는 계획도 없어 이 같은 행보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 2020.06.25(목)  |  조승원
  • 농민수당 조례안 통과…원탁회의 조례안은 상정 보류
  • 농민들에게 월 10만원씩 지원하는 농민수당이 2022년부터 지급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5일) 본회의에서 주민 청구로 발의된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을 재석의원 39명 가운데 찬성 38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3년 이상 제주에 거주하면서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지역화폐로 월 10만원씩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번 조례안 통과로 2022년부터 농민수당이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입니다. 한편,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받았던 읍면 지역발전원탁회의 조례안은 의견수렴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본회의를 앞두고 상정 보류됐습니다.
  • 2020.06.25(목)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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