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  양상현
4.3 입양신고 특례가 확대되고 4.3 단체에 대한 지원이 명문화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과 4.3 유족회의 간담회 후속 조치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희생자의 양자로서 입양신고를 하지 못한 채 사망했다면 그의 배우자 또는 자녀가 양친자 관계 결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희생자와 유족의 복리증진, 추모.기념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에 운영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보완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10대 도의회, 장애인 발언 증가했지만 편중 '심각'
  • 제10대 제주도의회가 장애인정책 발언의 전문성과 생산성은 늘었지만 시설·예산 등에 치중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회의록을 토대로 제10대 도의회의 4년간 장애인정책 의정 활동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결과 제10대 도의회에서 장애인정책과 관련된 도의원들의 발언 수는 635개로 제9대 도의회와 비슷하지만, 구체성과 전문성은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정책 관련 발언 대부분이 시설 투자 등 일반 복지 분야로 편중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화면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 2018.10.03(수)  |  이정훈
  • 내일, 녹지병원 도민참여단 최종토론회
  • 녹지국제병원 도민참여단의 최종 토론회가 내일(3일) 오전 인재개발원에서 열립니다. 최종 토론회는 도민참여단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자와 청구인 측 설명회를 시작으로 분임 토론과 질의 응답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후 도민참여단이 내일 오후 서면조사로 녹지병원 인허가에 대한 최종 찬반 의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공론조사위원회는 이번 주 안으로 회의를 열고 도민참여단 서면조사 의견과 공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원희룡 지사에게 최종 권고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 2018.10.02(화)  |  김용원
  • "하수처리 종합비상대응체계 가동"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하수처리 종합비상대응체계 가동을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하수처리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제주도정 전체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시설과 인력, 예산, 소통, 환경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심도있게 접근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시설과 엔지니어링과 관련한 기술적인 부분과 전문가들의 진단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단편적인 점검이 아닌 종합적이고 투명하게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말했습니다.
  • 2018.10.02(화)  |  양상현
  • "외국인 소유 주택, 수도권- 제주에 집중"
  •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이 수도권과 제주에 집중돼 투기적 요소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이 소유한 일반건축물은 8천 300여동으로 면적으로 따지면 160만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에 2천 200여동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경기도 1천 700동, 이어 제주가 760동으로 세번째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 의원은 외국인의 주택쏠림현상이 수도권과 제주에 집중되고 있다며 투기적 요소는 없는 지 살펴보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8.10.02(화)  |  양상현
  • 가을행락철 맞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을행락철을 맞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관련전문가로 안전관리자문단을 구성하고 유원시설과 청소년수련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중요구조부와 옹벽, 주변 절개지의 관리상태는 물론 소방시설과 누전차단기, LP가스 등의 상태를 중점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점검결과 재난발생이 높다고 인정될 경우 사용제한 또는 위험구역으로 설정한다는 방침입니다.
  • 2018.10.02(화)  |  양상현
  • FTA기금 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접수
  • 제주시가 오는 19일까지 내년도 FTA기금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 대상은 최근 5년간 농감협에 출하 실적이 있고 감귤 생산량의 80% 이상을 3년 이상 출하하기로 약정한 농가입니다. 내년부터 비가림하우스인 경우 최근 10년이내 5천㎡이상 지원받은 농가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되고 우량품종갱신사업에 3개 품종이 추가됐습니다. 또 비상발전기와 농업용난방기는 농가당 0.5ha 범위 내에서 동당 1대씩 최대 2대가 지원됩니다.
  • 2018.10.02(화)  |  최형석
  • 모레, '블록체인과 4차산업혁명' 석학강좌
  • 블록체인과 4차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석학강좌가 모레(4일) 오후 3시부터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김용태 마케팅연구소장은 블록체인에 대한 정의와 활용, 앞으로 4차산업혁명과의 연계성에 대해 설명하게 됩니다. 석학강좌는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18.10.02(화)  |  양상현
  • "하수처리 종합비상대응체계 가동"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하수처리 종합비상대응체계 가동을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하수처리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제주도정 전체가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시설과 인력, 예산, 소통, 환경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심도있게 접근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시설과 엔지니어링과 관련한 기술적인 부분과 전문가들의 진단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단편적인 점검이 아닌 종합적이고 투명하게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말했습니다.
  • 2018.10.02(화)  |  양상현
  • "외국인 소유 주택, 수도권- 제주에 집중"
  •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이 수도권과 제주에 집중돼 투기적 요소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이 소유한 일반건축물은 8천 300여동으로 면적으로 따지면 160만 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에 2천 200여동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경기도 1천 700동, 이어 제주가 760동으로 세번째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 의원은 외국인의 주택쏠림현상이 수도권과 제주에 집중되고 있다며 투기적 요소는 없는 지 살펴보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8.10.02(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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