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347회 정례회] 오프닝 ⑬ (CG)
  • 오늘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주요 일정 <예산심사> - 행정자치위원회 33억 7천만 원 삭감 - 의회운영위원회 원안 가결 * 상임위원회 이름 먼저 뜨고. 삭감 금액은 나중에 뜨게 해주세요~
  • 2016.12.05(월)  |  김기영
  • [제347회 정례회] 오프닝 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행자,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주 교육청 예산을 심사한데 이어, 오늘부터는 내년 제주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갑니다. 제주도의회 예결위원회는 제주도 세입분야 통합심사를 시작으로 행정자치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부서의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앞서 상임위원회별 심사에서 의회운영위원회는 원안 그대로 넘겼지만 행정자치위원회는 33억 7천 만원을 삭감했었는데요. 도의회 예결위원회는 결산 대비 세입이 작게 잡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유사 중복사업과 낭비성 예산을 찾아내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시작하는 예결위 예산심사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
  • 2016.12.05(월)  |  김기영
  • 내년 제주 현안 정부예산 326억…97억 증액
  •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내년도 제주 관련 국비가 당초보다 97억 늘어난 326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요 사업별로는 도두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예산이 기존 5억 원에서 10억 원 늘어난 15억원으로 늘어났고, 4.3 관련 예산도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10억원 증액됐습니다. 또 구좌읍 동복리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사업 10억원과 전기차 충전주차타워 구축사업 예산도 33억원이 예비비로 반영됐습니다.
  • 2016.12.05(월)  |  김용원
  • 7시 주요 뉴스
  • { 구름 많고 쌀쌀…낮 기온 16~18도 } 월요일인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8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는 강풍과 함께 물결도 높게 일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신교통수단 도입 재검토…내년 상반기 공론화 } 도심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신교통 수단 도입이 재검토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상반기 중 공론화작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오늘(5일)부터 강원지역 가금육 반입 금지 } 오늘(5일)부터 강원지역에서 생산된 가금육의 제주 반입이 금지됩니다. 제주도는 강원도 철원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오늘(5일)부터 이 지역에서 생산된 가금육과 계란 등의 반입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2공항 후속 절차…주민 지원대책은? } 제주 제2공항 건설 계획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오는 2025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 지원 보상 등 본격적인 후속 작업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 외국인 선원 데려왔는데, 도주·이탈 70% } 어렵게 데려온 외국인 선원 대부분이 무단이탈하거나, 배를 타지 않고 있습니다. 선주들은 일손 부족으로 배를 띄우지 못해 속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 2016.12.04(일)  |  이정훈
  • 내년부터 명예도민 혜택 배우자까지 확대
  • 내년부터 제주 명예도민에 대한 예우가 배우자까지 확대됩니다. 현재 명예도민에게는 도내 골프장과 항공료, 여객선 운임료와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명예도민 예우시책 가운데 항공료 할인 혜택을 배우자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항공사들과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지난 9월 말 기준 제주 명예도민은 모두 천6백8명입니다.
  • 2016.12.04(일)  |  이정훈
  • 제주시,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 제주시는 내년도 공시지가 결정에 앞서 토지 특성 조사를 진행합니다. 이번에 조사 대상 토지는 49만 5천5백여 필지 가운데 도로와 하천 등 비과세 토지를 제외한 개별토지 30만여 필지입니다. 토지 특성 조사는 건축이나 개발행위허가, 토지이동에 따른 분할 지목변경 등 각종 인허가 사항 등 관련 자료를 토대로 진행됩니다. 토지특성 조사가 마무리되면 내년 2월말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지가가 산정됩니다.
  • 2016.12.04(일)  |  이정훈
  • "道 내년도 예산안 균형 편성 안됐다"
  • 제주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균형을 잃은 편성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내 1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원희룡 도정이 제출한 2017년 제주도 예산안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시민사회연대회의는 내년 지방세수가 2천억원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세출 분야에서 전기차 예산만 1천685억원에 달하는 등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예산 편성에는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예산 수요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제주도의 사회복지 예산 비중은 10년째 20%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며 이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2016.12.04(일)  |  이정훈
  • "제2공항 예비타당성 결과 결함"
  •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제주 제2공항 예비타당성 결과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곶자왈사람들 등 도내 1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제2공항 전면 재검토와 새로운 제주를 위한 도민행동'은 오늘(4일) 논평을 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정부가 '제주 제2공항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편익 분석 결과가 1.23으로 사업성이 있다고 발표를 했지만 이는 지난해 사전타당성검토 연구 최종보고서에 나타난 비용편익 분석 결과보다 10배나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처럼 비용편익분석 결과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1년 전 발표한 사전타당성검토 최종보고서가 부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제2공항 건설 계획은 재검토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6.12.04(일)  |  이정훈
  • 제주서 1만 1천 명 촛불 집회…역대 최대
  • 어제(3일) 저녁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기 위한 제주지역 촛불집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1천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104개 단체가 참여하는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은 어제(3일) 오후 6시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앞 도로와 시청 주차장에서 7차 제주도민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과 함께 최근 역사 왜곡 논란을 빚은 국정 역사교과서 폐기 등을 요구했습니다. 주최측은 이번 집회 참가 규모가 지난 달 26일 기록한 6천명을 뛰어넘는 만천여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 2016.12.04(일)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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