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따라 황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6.3, 서귀포 16.4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성산 16.4, 고산 15.6) 비는 내일 낮까지 10에서 40mm 북부와 추자도에는 5에서 2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3.5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서귀포지역 축산악취 민원 20% 증가
  • 서귀포시 지역 축산악취 민원이 지난해보다 20%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축산악취 민원은 2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증가했습니다. 축산악취 민원의 45% 정도가 야간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역 양돈농가와 관련 업체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해 축산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3.05.25(목)  |  최형석
KCTV News7
00:42
  • 제주대 재학생 80% 사교육 경험…"대입 결과에 영향"
  • 제주대학교 재학생 10명 중 8명 꼴로 고교 재학시절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대학교가 지난 2월 2022학년도 신입생 304명을 대상으로 사교육 영향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81%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사교육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교과 성적 향상이 가장 많았고, 수능 성적 향상이 뒤를 이었습니다. 응답자의 절반인 50.8%가 사교육이 대입에 영향이 크다고 답했고 영향이 적다는 응답은 16%에 그쳤습니다.
  • 2023.05.25(목)  |  이정훈
KCTV News7
00:35
  • 구름 많고 다소 더워…내일 오전부터 비 조금(1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2에서 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가끔 곳에 따라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5.25(목)  |  김경임
  • 구름 많고 다소 더워, 미세먼지 '보통'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 기온을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2에서 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곳에 따라 5mm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5.25(목)  |  김경임
KCTV News7
02:17
  • "몸이 먼저 반응했어요" 의식 잃은 시민 구한 해경
  • 최근 오토바이 전복사고로 도로에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있던 60대 남성을 출근 중이던 해경이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빠른 응급처치 덕분에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사륜 오토바이가 길가에 넘어져 있고, 그 옆에는 한 중년 남성이 쓰러져 있습니다. 선글라스와 반팔 차림의 남성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주위에 있는 해경들에게 무언가 지시합니다. 제주해양경찰서 한림파출소에 근무하는 문현석 경장입니다. 지난 23일 오후, 제주시 한림항 인근 공터에서 주행하던 사륜 오토바이가 펜스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눈 부위 등을 다쳐 바닥에 쓰려져 있던 상황. 야간 근무 출근길에 사고 현장을 발견한 문 경장은 주저 없이 환자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의식도, 맥박도 없던 오토바이 운전자. 문 경장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이후 도착한 119 구급대원들에게 환자를 인계했습니다. <문현석 / 제주해양경찰서 한림파출소> "가방을 내려놓고 달려오면서 환자 상태를 확인했는데 환자분이 의식이 없고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1분 정도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심폐소생술 진행 도중에 환자분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는 것을 확인했고 그다음에 제가 지속적인 안전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빠른 응급처치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재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족들은 직접 파출소를 찾아 음료수를 건내며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문현석 / 제주해양경찰서 한림파출소> "현장 바로 확인했을 때는 다른 생각은 할 수 없었고. 사고 난 환자 분만 바라보고 바로 뛰어오게 됐습니다. 환자분 건강 상태가 양호하셔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촌각을 다투는 순간. 망설임 없이 환자에게 달려간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의 이야기가 따듯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23.05.25(목)  |  김경임
KCTV News7
02:43
  • 연속기획② IB 교실의 변화는?…"교사들 변화 더욱 커"
  • IB 도입이 가져온 학교 현장의 변화와 교육효과를 분석하는 연속 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지난 첫 순서에선 IB가 학생들에게 가져온 변화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IB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의 생각은 어떻게 변했는지를 소개합니다. 참고할 만한 교재나 연구 자료 부족으로 수업 준비 등에 부담은 커졌지만 자기 계발을 위한 자극이나 교육관 변화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표선고등학교 세계사 수업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노트북으로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주제를 검색합니다. 담당 교사는 관련된 역사 평전을 추천하거나 학생이 관심 있는 분야나 주제를 구체화하도록 조언자 역할을 합니다. 시대별 역사적 사건이나 배경을 전달하는 일반 교실과 달리 학생들이 특정 주제를 결정하고 스스로 관련 지식을 찾도록 합니다. 학생마다 각기 다른 주제로 탐구하면서 이를 지도하는 담당 교사가 준비해야하는 수업 준비 부담은 더욱 커졌습니다. <최승은 / 표선고 교사> "저도 진짜 계속 책을 읽고 찾아보고 이제 구글링하고 어쩌다 보니까 영어까지도 조금 이제 읽는 능력은 (필요해서) 말하는 건 아직 좀 덜 하긴 했지만 읽는 것까지도" 제주도교육청이 표선고 교사들의 인식 변화를 조사한 결과 실제 과도한 수업 준비나 학생들의 성취도에 대한 책임감 등으로 오는 업무 스트레스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수업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배움을 가치있게 여기도록 도우려는 교사들은 더욱 많아졌습니다. 학생 스스로가 학습의 주인이 되도록 도우려는 생각을 갖게 됐다는 IB교사들의 효능감은 지난 2021년 평균 2.78에서 2022년에는 3.21로 크게 향상됐습니다. <김하영 / 표선고 교사> "애들이 자신의 의견을 각각 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의 자신감이 조금씩 생겨나가고 있는 중이라는 게 느껴지기 때문에 저는 교육관의 변화가 있다면 원래 그 생각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변하지 않았을까..." <김영 / 표선고 교사> "아이들이 결국은 내가 하는 이 배움이라는 활동 ,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무슨 생각으로 이걸 하고 있지"를 자꾸 끊임없이 성찰하게 하는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공교육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IB교육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전문성을 찾아가는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지난 2년간 시행된 IB는 학생과 더불어 IB 교사들에게도 자기 계발 의지를 다지고 교육관마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갑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5.25(목)  |  이정훈
KCTV News7
03:06
  • 연속기획① IB 교실의 변화는?... "대학 진학 의지 강해져"
  • 전국에서 처음 공교육에 IB교육과정을 도입한 제주는 내년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뜨거운 감자인데요. KCTV제주방송은 IB 도입이 가져온 학교 현장의 변화와 교육효과를 연속해서 보도합니다. 첫 순서는 제주학생들이 IB를 통해 어떻게 변화됐는지를 소개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민간연구소에 맡겨 표선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년간의 IB에 대한 인식 변화를 조사한 결과 대학 진학 의지가 커지고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연극 수업입니다. 책상과 의자 대신 교실 바닥에 편하게 앉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고 느낀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지난 2021년 도내 첫 공립 IB학교로 인증받은 표선고등학굡니다. 일반 학교와 달리 표선고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이 아닌 정규 수업으로 연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수영 / 표선고 3학년> "수업 시간을 사용해서 다 모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니까 규칙적으로 ,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점이 되게 좋았어요." 영어 교사 외에 전문 연극인이 보조 교사로 학생들과 학기마다 작품을 공부하고 연출까지 해냅니다. 지난 2년간 시행된 IB는 이 학교의 수업 방식은 물론 학생들의 생각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토론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이 늘었습니다. 특히 석차 등이 없는 절대 평가 방식은 경쟁보다는 협업을 선택해 수업에 함께 재미를 느끼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부지우 / 표선고 3학년> "한 반에 모여서 다 같이 모르는 거 질문하고 설명해주고 이런 걸 보면서 진짜 감동 같은 걸 받았는데요. 진짜 애들끼리 경쟁 같은 것은 전혀 없고 오히려 자기가 아는게 있으면 도와주려고 하는 게 엄청 큰 거 같아요." 단순히 지식의 암기보다는 사례 찾기 등 자기주도 학습을 유도해 심도 있는 공부를 위해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늘어났습니다. 실제 제주도교육청이 민간 연구소에 위탁해 지난 2년 간의 ib표선고 학생들의 인식 변화를 조사한 결과 1차년도에 대학 진학을 희망했던 학생들이 40%에서 2학년도에 들어 50%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은경 / 표선고 3학년> "저 같은 경우는 원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했어요. 대학은 취직을 위한 발판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일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 인식했거든요. 그런데 IB교육과정이 아카데믹한 부분이 많다보니 제가 연구자가 되는 경험이 많더라고요." 학교 생활에 대한 만족도와 대학 진학 희망자가 증가한 것은 IB교육을 도입해 세계 나라에서 공통된 효과로 내년 첫 IB 졸업생을 배출하는 표선고의 진학 성과에도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5.25(목)  |  이정훈
KCTV News7
02:23
  • '짐 속 스프레이' 무더기 지연에 주차장 '혼잡'
  • 오늘 아침부터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가 줄지어 지연되면서 제주 하늘길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이번 지연 사태의 원인은 위탁 수하물에 있는 금지 물품들 때문에 검색이 강화되면서 발생했는데요. 도착이 늦어지는 단체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전세버스들로 인해 제주국제공항 주차장은 한동안 혼잡을 빚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국제공항 주차장 입구입니다. 입구부터 주차장 안까지 전세버스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습니다. 수학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들을 태우기 위해 주차장으로 들어가려는 겁니다. 하지만 대형 차량 주차장은 이미 만차 상태. 제주로 오는 항공편이 연이어 지연되면서 여행객들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전세버스 기사> "(원래는) 10시 도착인데 한 2시간 지연된 거죠. 2시간 비행기가 지연돼 가지고. 하여튼 (아침부터) 북새통이었어요. 북새통." 앞서 들어와 있던 차량들이 빠지지 않으면서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김경임 기자> "단체 관광객들이 탑승한 항공편이 줄지어 지연되면서 이 일대는 4시간이 넘게 혼잡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도착 시간이 무려 2시간 넘게 지연되면서 여행 일정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수학여행단 인솔 교사> "거의 지금 뭐 (오전 일정은) 할 수가 없겠죠. 오전은 이미 지나갔으니까. 그래서 애들이 많이 준비하고 왔는데 참 안타깝다는 생각은 듭니다."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가 잇따라 지연되면서 제주 하늘길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아침 6시 35분 출발 예정편을 시작으로 오후시간대까지 이미 100편을 넘어섰습니다. 이번 지연사태의 원인은 위탁 수하물에 있던 금지 물품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여행객들의 위탁 수하물에 화재 위험이 있는 스프레이와 에어로졸 등이 포함돼 보안 규정상 수하물을 직접 열어 육안으로 검사가 이뤄지면서 항공기가 지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포공항의 보안검색 강화에 본격적인 수학여행철까지 겹치면서 이같은 혼잡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CG : 박시연)
  • 2023.05.24(수)  |  김경임
KCTV News7
02:35
  • 물까지 다 퍼냈는데…저수지 공사 차질 '왜'
  • 제 기능을 못하는 저수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농업용수 시설을 정비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이유 때문에 물을 모두 빼내고도 정작 필요한 공사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애월읍 수산저수지입니다. 둑을 가득 채웠던 물은 온데 간데 없고 맨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갈라진 땅에는 마른 수풀과 상류에서부터 떠내려온 토사만 남아 있습니다. 1960년 수산저수지가 만들어진 이후 이처럼 물을 완전히 빼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용원 기자> "수십년 동안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저수지에서 농가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기반시설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밀 안전진단 결과 위험성이 지적된 저수지 취수와 배수 시설을 개보수하는게 이번 정비사업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하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저수지 시설을 쓰지 않은 지가 오래됐고 그 사이 진흙이 가득 쌓이면서 관로가 막히거나 노후된 겁니다. 정비를 하더라도 같은 현상이 다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설 개보수 공사를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구나 공사를 하려면 저수지에 수십년 동안 쌓인 토사를 먼저 걷어내야 하는데 준설 예산은 잡혀 있지도 않습니다. 결국 70만 톤에 달하는 물을 모두 비워놓고도 정작 계획했던 공사는 하지 못하게 된 상황입니다. 농어촌공사측은 경제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전면 개보수 대신, 양수기 같은 다른 시설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산저수지는 지하수 관정 이용이 급증하면서 보충수를 공급하는 역할로 기능이 축소됐습니다. 이 일대 농지 65헥타르에 물을 공급할 수 있지만 실제로 농업 용수원으로 활용된 적은 드뭅니다. <이창환 / 애월읍 수산리장> "불편한 게 많죠. 쉽게 말해서 저수지 급수대가 바로 있으면 물을 공급할 수 있는데 그런 여력이 없다 보니까 시설들이 미비하죠. 아무래도 부족하니까." 농어촌공사는 용수 공급을 하지 않는 수산저수지와 인근의 광령저수지 두 곳에 대해 60억 원을 들여 급수시설 등을 설치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하지만 저수지 기반시설 조차 방치된 채 폐쇄될 처지에 놓이면서 수십억 원의 예산 투입 효과가 기대만큼 나타날지는 의문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3.05.24(수)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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