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KCTV - 우정사업본부 알뜰폰 위탁판매 계약
  • 우체국을 통한 KCTV 알뜰폰 판매가 3년 연장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KCTV 제주방송을 비롯한 9개 사업자와 내년부터 오는 2021년 12월까지 알뜰폰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의 우체국을 통한 알뜰폰 위탁판매 계약은 지난 2016년에 이어 2번째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는 물론 전국 1천 500여곳의 우체국에서 KCTV 알뜰폰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고객 편의를 위해 1대1 고객 전담 책임제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개통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2018.11.05(월)  |  양상현
  • 내일, JDC 글로벌아카데미…최태성 강사
  • JDC 글로벌아카데미 모드락 제주시지역 10차 강좌가 내일(6일) 오후 2시 KCTV 제주방송 공개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강좌는 한국사 분야의 스타 강사인 이투스교육의 최태성씨를 초청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역사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우리가 쉽게 알지 못하는 역사적 인물을 소개하고 역사라는 과목이 단순한 사실이 아니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는 내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강연할 예정입니다. JDC 글로벌아카데미는 제주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18.11.05(월)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 1.세종성왕과 제주어의 만남전 2018년 세종성왕 즉위 600돌을 기념해‘ 세종성왕과 제주어의 만남전’이 내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세종대왕의 민본정신을 되새기고 훈민정음 창제 당시 음가를 간직하고 있는 아래아를 사용하는 제주어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11월 7일~12일, 장소:제주문예회관 제 3전시실) 2.‘여성폭력의 심리와 대책’ 여성긴급전화 1336 제주센터가 오는 9일 김만덕기념관에서 표창원 국회의원 초청 대중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이 자리에서 표 의원은 여성폭력의 심리와 대책을 주제로 강연하게 됩니다. (일시 : 11월 9일 14:00~16:00, 장소 : 김만덕기념관(산지천) 3. 헬로우 나의 꽃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헬로우 나의 꽃’이 오는 27일 오후 2시 제주 아트센터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뮤지컬은 학교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재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됩니다. (일시:11월 27일 오후 2시 장소: 제주 아트센터) 4. 설악에서 한라까지 삶의 이야기 제주대학교박물관이 오는 16일까지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국립대박물관 연합순회전 ‘설악에서 한라까지 삶의 이야기’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사람들의 민속품과 전국의 지역별 의 ,식, 주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 유물들을 전시해놓고 있습니다. (일시:11월 16일까지, 장소:제주대학교박물관) 5. 창작음악극 해녀의 길 창작음악극 해녀의 길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이번 공연은 제주 해녀의 삶을 스토리텔링 음악극으로 창작해 선보이게 됩니다. (일시: 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장소: 문예회관 대극장) 문화와 생활 문다인입니다.
  • 2018.11.05(월)  |  문다인
  • 제주Utd, 경남에 0-1 패배…연승 마감
  • 리그 4연승을 이어가던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경남에 패하며 연승행진을 마감했습니다. 제주는 오늘(3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35라운드 경남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19분 자책골을 내주며 0대 1로 졌습니다. 특히 제주는 이날 패배로 리그 6위에 머물며 4위까지 주어지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제주는 오는 10일 리그 1위 전북과 홈경기를 치릅니다.
  • 2018.11.03(토)  |  김용원
  • '지역아동센터의 날' 걷기대회 열려
  • 도내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하는 걷기대회가 오늘(3일) 구좌운동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제주도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50여개 센터에서 1천 6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오전에는 걷기대회가 진행됐고, 오후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레크레이션과 체험프로그램들이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연합회는 11월 첫 째주 토요일을 지역아동센터의 날로 정해 8년째 후원행사와 단합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 2018.11.03(토)  |  김용원
KCTV News7
01:37
  • 골프장 경영난…체납액 '눈덩이'
  • 최근 제주지역 골프장에 주어지던 세제 혜택이 폐지되고 내장객까지 감소하며 도내 골프업계가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제때 내지 못해 체납액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골프장입니다. 최근 이 골프장은 회원제에서 대중제 골프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올해부터 제주 골프장에만 주어졌던 세제혜택이 사라지면서 세금 부담을 줄여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칩니다. 지난 1월 제주지역 회원제 골프장에 적용하던 개별소비세 감면제도가 폐지돼 개별소비세 75% 면제 혜택이 사라졌습니다. 여기에 골프장 방문객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CG-IN 올들어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은 118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 이상 줄었습니다. CG-OUT 골프장 이용료 상승과 내장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골프장 경영난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제주지역 골프장에서 제때 세금을 내지 못한 체납액은 145억원, 하지만 올들어 벌써 18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골프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등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제주도관계자] "(골프) 업계와 같이 골프상품을 만들어서 홍보하려고 계획중이에요." 하지만 도내 골프업계는 개별소비세 면제 제도 부활 같은 정부 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제주 골프장의 경쟁력은 쉽게 확보되기 어렵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11.02(금)  |  이정훈
KCTV News7
01:46
  • [문화가]버려지는 동물들을 위한 그림 전시
  • 버려지는 동물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작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기견과 유기묘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이를 통한 판매 수익 일부를 유기동물을 돕는데 쓴다고 합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터전을 잃고 어딘가로 떠나는 동물들. 본래 그들의 터전이었을지도 모르는 자연에 회색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자리를 뺏기게 됐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회색숲에서 인간들은 다시 위로를 받기 위해 반려동물을 찾지만, 책임질 줄 모릅니다. 제주섬 속에서 버려지는 동물들만 수천여 마리. 이같은 모순을 고발하고 유기되는 동물들을 돕기 위해 4명의 작가가 힘을 합쳤습니다. 갤러리 앤 카페 더 몹시에서 기획적을 열어 유기견과 유기묘를 담아낸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회화 작품은 물론,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소품 등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한항선/작가> "요즘 솔직히 유기견 학대나 유기묘 학대 등이 방송에 많이 나오고 있어서 물론 그렇게 나쁜 사람들도 있지만, 저희들처럼 고양이나 강아지들 동물들을 사랑하는 ----수퍼체인지-------------- 사람들이 표현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작품의 판매 수익 가운데 50%는 유기견과 유기묘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수익금이 모이면 유기동물센터 등을 선정해 전달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도심 속에서 갈 곳 잃은 반려동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내고 싶다는 작가들.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해 사회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02(금)  |  김수연
  • 제주Utd, 내일(3일) 경남FC와 홈에서 격돌
  • 제주유나이티드가 내일(3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경남 FC와 격돌합니다. 현재 리그 6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는 3위인 경남과 올 시즌 1승 1무 1패를 기록중입니다. 제주는 자력으로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은 힘들지만 4위 수원과의 격차가 승점 2점에 불과해 남은 4경기 결과에 따라 충분히 4위 도약을 노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 2018.11.02(금)  |  이정훈
KCTV News7
02:26
  • 제9회 제주올레걷기축제 개막
  • 제9회 제주올레걷기축제가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 올레길을 걸으며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푸른 바다와 현무암이 인상적인 서귀포시 넙빌레물. 삼삼오오 올레꾼들이 화창한 가을 날씨를 즐기며 바닷길을 걷습니다.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색소폰 연주가 흘러나오자 하나둘 발걸음을 멈춥니다. 그림같은 풍경 속에 잠시 머물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여유를 만끽해봅니다. <인터뷰 :이상례/경기도 군포시> "바람도 너무 좋고, 너무 예쁘고, 환경도 좋고 제주 주민들이 인심이 너무 좋아요. 꼭 또 오고 싶고, 내일도 참가할 겁니다."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제주올레 걷기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잘못된 길은 없다'라는 주제로 3일동안 특별한 걷기 행사 등이 진행됩니다. <인터뷰 :이영일/제주올레 사무국장 > "길을 걷다보면 길은 만들어지는 것이고 당신이 걷는 길은 잘못된 길이 아니니 그 길 위에서 희망을 찾으라는 뜻을 담고 있고요." 오늘 하루 3천여 명의 관광객과 도민들이 올레 5코스를 완주했습니다. 포근한 날씨 속에 올레꾼들은 리본 표식이 있는 힐링의 길을 걸으며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인터뷰 : 케이시/네덜란드> "음악을 듣고, 걷고, 이야기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았고, 그게 인상 깊었습니다." 길을 걸으며 바다 쓰레기를 주우면 텀블러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레길 중간중간 위치한 각종 공연과 마을에서 준비한 먹거리 등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인터뷰 : 김미형/하효마을부녀회장> "요즘 우리 제주가 관광이 좀 침체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축제가 더 많이 활성화되면서 제주를 더 많이 알리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요." 축제 이튿날인 내일(2일)은 하효항에서 시작해 서귀포 칠십리시공원까지 이어지는 올레 6코스를 걷게 됩니다. 축제가 이어지는 토요일까지 맑고 화창한 날씨가 예보된 가운데 1만명에 가까운 올레꾼들이 제주의 가을길을 만끽할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11.01(목)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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