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세계좌식배구선수권대회 27일 개최
  • 세계좌식배구선수권대회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귀포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립니다. 세계장애인배구연맹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부 11개 나라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한국은 남자부 A 조에 라트비아, 이탈리아, 태국, 캄보디아와 함께 편성됐으며 여자부는 이탈리아와 경기를 치릅니다.
  • 2018.03.20(화)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0321
  • 1. BBS제주불교방송이 모레(23일) 제주 아트센터에서 행복콘서트를 엽니다. 가수 장미화, 조항조, 주병선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3월 23일 오후4시 장소 : 제주 아트센터) 2. <영화 '플라워 쇼'> 우당도서관이 오는 24일 영화 '플라워 쇼'를 상영합니다. 아름다운 정원예술에 대한 열정을 가진 메리가 플라워 쇼에 도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시 : 3월 24일 오후3시 장소 : 우당도서관) 3. <토크콘서트 '제주4.3을 묻는 너에게'>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제주4.3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열립니다. 토크콘서트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는 제주4.3에 대해 공유하고, 제주어와 제주 민요, 제주의 예술이 투영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됩니다. (일시 : 3월 28일 오전11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4. <전시'식물성'> 예술공간 이아의 두 번째 기획대관전으로 '식물성'이 오는 30일까지 열립니다. 김동기, 김소라 등 제주의 20-30대 젊은 작가들이 '제주의 식물'을 주제로 자연과 생명에 대해 탐구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기간 : 3월 30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5. <'2018 목관아 달빛콘서트'> 2018 목관아 달빛콘서트가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제주 목관아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Old & New'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콘서트에는 30일에 김창완밴드와 자이언티가, 31일에는 015B와 비와이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3월 30일, 31일 오후7시 장소 : 제주목관아)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 2018.03.20(화)  |  정예지
  • <문화와 생활> 0320
  • 1. BBS제주불교방송이 오는 23일 제주 아트센터에서 행복콘서트를 엽니다. 가수 장미화, 조항조, 주병선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3월 23일 오후4시 장소 : 제주 아트센터) 2. <영화 '플라워 쇼'> 우당도서관이 오는 24일 영화'플라워 쇼'를 상영합니다. 영화 '플라워 쇼'는 아름다운 정원예술에 대한 열정을 가진 메리가 플라워 쇼에 도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시 : 3월 24일 오후3시 장소 : 우당도서관) 3. <'또 하나의 가족 개와 게'>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이 무술년을 맞아 '또 하나의 가족 개와 게'전을 엽니다. 이중섭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인 개와 게를 소재로 한 설화와 작품 등이 전시 됩니다. (기간 : 3월 25일까지 장소 :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4. <토크콘서트 '제주4.3을 묻는 너에게'>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오는 28일 제주4.3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열립니다. 토크콘서트 '제주 4.3을 묻는 너에게'는 제주4.3에 대해 공유하고, 제주어와 제주 민요, 제주의 예술이 투영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일시 : 3월 28일 오전11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5. <산지천갤러리 개관 기념 기획전> 산지천갤러리의 개관 기념 기획전으로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대표 작가 김수남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제주를 비롯해 일본, 타이완, 필리핀 등 바다를 접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3월 31일까지 장소 : 산지천갤러리)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 2018.03.19(월)  |  정예지
  • 이아, 기획대관전 '식물성' 개최
  • 예술공간 이아 두번째 기획대관전 '식물성이' 오는 30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의 식물을 주제로 풀과 꽃 등의 자연과 생명에 대해 탐구한 작품들을 영상과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제주에 거주하며 다방면에서 문화예술작업을 하고 있는 김국희 작가가 기획하고 20-30대 작가 10여 명이 전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진
  • 2018.03.17(토)  |  김수연
KCTV News7
02:18
  • [문화가]'아이디어 상품' 사세요!
  •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하는 제주대학교 올래숍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소개합니다. 척박했던 제주에서 사람들의 불안과 염원을 엮어준 도깨비 신앙. 불의 형상을 하고 있는 장난스런 도깨비 캐릭터들이 탄생했습니다.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창조한 제주 도깨비입니다. 이 캐릭터를 활용한 부적카드와 책갈피 등이 제품으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유리잔 안에 예쁘게 담긴 감귤 주스. 다름아닌 젤로 만들 캔들입니다. 이 제품을 만든 학생들은 사업자 등록까지 마치고 제품 판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만든 아이디어 상품들이 새롭게 개장한 제주대학교 올래숍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매년 학생들의 아이디어 우수 결과물을 선정해 이곳에서 전시, 판매하게 됩니다. <인터뷰 :이정훈/제주대학교 링크플러스 사업단 연구원> "판매처에 입점을 통해서 학생들이 창업 전에 시장 조사를 먼저 할 수도 있고 창업을 원하는데 판매처를 구하는 게 가장 힘들거든요. 저희가 대신 해결해주는 역할을 해서…." 교육부 주관으로 이뤄지고 있는 창업동아리 지원 사업. 학생들은 아이디어 상품을 만드는 비용을 모두 지원받아 다양한 창업의 기회를 펼칩니다. 직접 만든 제품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판매처를 확보나 기업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지게 됩니다. <인터뷰 : 정수진 강부성/제주대학교 졸업생> "여러 지원을 받으면서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고, 그걸 사람들에게 보여줘서 반응을 볼 수 있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사업을 원하지 않더라도 간접적 창업 경험 등을 통해 취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올해도 30여개의 창업 동아리팀을 모집해 학생들의 아이디어 생산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아이디어 우수작들은 제주대학교 올래숍과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3.16(금)  |  김수연
KCTV News7
02:00
  • 꿈나무 국가대표…태권소녀 양예은
  • 서귀포 보목초등학교 5학년 양예은이 꿈나무 태권도 국가대표에 선발됐습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제주코리아오픈에 출전해 세계 태권도 꿈나무들과 기량을 겨룹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의 한 체육관입니다. 두 선수가 한치 양보 없는 공격을 주고 받습니다. 중학생 2학년을 상대로 뒤지지 않는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양예은 선숩니다. 지난 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꿈나무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라이트 미들급에서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올해 열리는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출전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이 대회에는 모두 440여명의 강자들이 출전했습니다. [인터뷰 양예은 / 서귀포 보목초 5학년 ] "청소년 국가대표 (꿈은) 이뤘구요. 더 열심히 연습해서 성인 국가대표가 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어요." 양예은은 초등학교 5학년이지만 160cm의 신장에 태권도 선수로서는 타고난 신체조건을 갖췄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엘리트 선수로 뛴 지 7개월 밖에 안됐지만 두번째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타고난 경기 관리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허영배 / 00체육관 관장 ] "저가 지금까지 국가대표 선수도 많이 배출했는데요. 지금까지 선수 중에는 두뇌 플레이도 할 줄 알고 게임 능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 [인터뷰 김주연 / 서귀중앙여중 2학년 ] "5학년인데 키도 크고 발차기 힘도 센것 같아요. " 또 양발을 모두 자유자재로 사용해 제주출신 국가대표로 활약한 박혜미의 뒤를 이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2의 박혜미를 모델 삼아 국가대표로서의 꿈을 키워가는 양예은, 우리나라를 대표해 출전할 제주코리아오픈대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8.03.16(금)  |  이정훈
  • 메세나 매칭그란트 지원대상 선정
  • 제주도와 제주메세나협회가 실시한 매칭그란트 사업 1차 공모 결과 10개 예술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공모에 신청한 61건 가운데 전문가 심의를 거쳐 모두 10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에는 최대 2천만원, 개인은 800만원까지 모두 1억 5천만원이 지원됩니다. 메세나 매칭그란트사업은 기업이 예술단체에 지원하는 금액에 제주도가 1대 1로 추가 지원해주는 문화예술분야 사회공헌기금 조성사업입니다.
  • 2018.03.16(금)  |  최형석
KCTV News7
03:01
  • 규슈 올레 인기…내륙 지역으로 확대(일)
  • 일본으로 수출한 제주 올레가 비교적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규슈지방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는데 한몫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로 인해 올 하반기에는 올레길이 섬 지역인 규슈를 넘어 내륙지방으로 확대 조성됩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지난 2012년 2월 제주올레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시작된 일본 규슈 올레. ### CG IN ### 다케오 코스를 시작으로 최근 지쿠호.가와라 코스까지 규슈지방의 7개 모든 현에서 21개의 길이 열렸습니다. ### CG OUT ### 농촌과 어촌을 배경으로, 해안가를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풍광, 그리고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접목해 이야기가 있는 올레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CG IN ### 실제 지난 2012년 3월부터 1년간 규슈올레길을 찾은 관광객은 2만 2천여명. 해마다 방문객수가 크게 늘더니 지난 2016년 4월부터 1년간의 숫자는 10만 1천여명으로 4.5배 늘었습니다. ### CG OUT ### 마을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올레길로 인해 동네 가게나 알려지지 않는 맛집이 살아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통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규슈지방 내에서 서로 올레길을 내겠다며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터뷰)시윤희 (대구) 규슈는 산길, 들길, 바닷길...이런게 다양하게 있는 차이가 있어요 ### CG IN ###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일본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2012년 3월부터 1년간 5천 400명에 불과했으나 2016년 4월부터 1년간은 4만 6천여명으로 9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제는 규슈올레를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과 한국인이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 CG OUT ### 인터뷰)오오츠보 구루메시(일본 후쿠오카) 이미 19개 코스를 다 완주했고 이번에 개장한 사이키, 가와라까지 21개 코스를 완주했습니다. 인터뷰)오가타 야수노리 규슈관광추진기구 부본부장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곳에 한국인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게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오는 9월에는 일본 내에서 규슈에 이어 두번째로 미야기 지역에 올레길이 선보이게 됩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 줄어든 외국인 여행객과 상처받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올레길을 내고 싶다는 미야기현의 제안으로 성사됐습니다. 인터뷰)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우리는 길을 낼 때 아름다운, 좋은 사람들이 사는 마을을 지나는걸 가장 큰 핵심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게 올레길이 다른 트레일이나 하이킹길과 다른 점입니다. 제주올레길이 일본 내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자연스레 제주를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 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3.16(금)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0316
  • 1. <영화 '달빛궁궐'> 우당도서관이 내일(17일) 애니메이션'달빛궁궐'을 상영합니다. 창덕궁 속 환상의 세계 '달빛궁궐'에 들어간 열세살 소녀 현주리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 3월 17일 오후3시 장소 : 우당도서관) 2. BBS제주불교방송이 오는 23일 제주 아트센터에서 행복콘서트를 엽니다. 가수 장미화, 조항조, 주병선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일시 : 3월 23일 오후4시 장소 : 제주 아트센터) 3. <제8회 서귀포 봄맞이축제> 서귀포 이중섭공원에서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복사꽃이 돗국물에 빠진날'을 주제로 서귀포 봄맞이축제가 열립니다. 제주의 제사 형태인 문전제에 대한 전문가포럼을 시작으로 남극노인성제 봉행과 진달래꽃 화전놀이 재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기간 : 3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장소 : 서귀포 이중섭공원) 4. <'또 하나의 가족 개와 게'>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이 무술년을 맞아 '또 하나의 가족 개와 게'전을 엽니다. 이중섭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인 개와 게를 소재로 한 설화와 작품 등이 전시 됩니다. (기간 : 3월 25일까지 장소 :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5. <산지천갤러리 개관 기념 기획전> 산지천갤러리의 개관 기념 기획전으로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의 대표 작가 김수남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제주를 비롯해 일본, 타이완, 필리핀 등 바다를 접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긴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 3월 31일까지 장소 : 산지천갤러리) 문화와 생활 정예지입니다.
  • 2018.03.15(목)  |  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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